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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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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17:30-22:00

롬복 야시장.JPG

 

따만 아디뿌라 야시장 (Taman Adipura Ampenan)


롬복의 마타람 / 암뻬난 / 셍기기 부근에는 길거리에 군것질 노점상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해가지고 사람이 좀 모이는 곳이다 싶으면 사떼(꼬치구이), 자궁바까르(옥수수 구이), 고렝안(튀김류) 등의 노점들이 모이고, 그 주변으로 이런저런 잡동사니나 장난감 등을 판매하는 사람들도 모여 야시장을 이룬다.

 

'따만 아디뿌라 야시장'은 암뻬난(Ampenan) 지역의 '말롬바 거리(Jalan Malomba)'에 있는 노점거리로 저녁 5~6시부터 슬슬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롬복 노점상.JPG

롬복의 유명한 꼬치구이 '사떼 블라약'을 파는 노점

 

 

 

찔록-cilok.JPG

튀김의 한종류인 찔록(Cilok). 한꼬치에 500루피아. 우리돈으로 50원이다.

 

 

'따만 말롬바(Taman Malomba)'라는 작은 공원 주변으로 온갖 노점들이 나와 있는데, 대부분 먹거리에 치중된다. 현지인들이 대상이고, 현지 군것질 중에서도 간단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다돌며 하나씩 먹는다 할지라도 우리 돈으로 만원도 채 안들 정도.  

 

 

 

롬복-야시장.JPG

먹는 재미와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야시장-사떼_꼬치구이.JPG

인도네시아에 왔다면 '사떼(Sate)'는 꼭 먹어보자.

 

 

롬복-옥수수구이.JPG

 

 

롬복의 명물, 구운 옥수수는 셍기기 해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숯에 구운 옥수수에 달콤하고 매운소스를 바른 뒤 손에 하나씩 들고 밤분위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 싶다.

 

 

 

위치


Jalan Malomba, Ampenan, Lombok

 

마타람에서 셍기기 방향으로 가는 꼬따뚜아 암뻬난 초입에 위치한다. 

 

 

 

기타


아이와 함께 왔다면 이런 추억의 말타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이런 거 언제 해보겠나? 동요 3곡에 5천 루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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