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여행후기

여러분들의 즐거웠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 처마밑 한가했을 내가 보여 -

    내 일생 청아하고 한가하니 차 두어 말이면 족하다네. 오직 차 마시는 일 즐기니 무엇이 나를 유혹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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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일상 ⁴

    손드럿 - ! 근사한 길리와의 만남이 어제같은데.. 내일이면 안녕이다. 오늘은 조급함을 버리고 여유있게 쉬는거다.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정통 스포츠 만화 한권이면 ok ! PMP속 '하바나 블루스' 로버가 귀뜸해준다. -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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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일상 ³

    서울은 어제 내린비로 바람이 많이 차갑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을 만날 수 있을것같네요. 난 꼭 이런날 당직이 걸린단말야 .. 쩝 ,, 애니웨이 ~ 내가 날렵하게 뵈도 할 수 있는 운동이 거의없다. 겨우 숨쉬며 살아간다. 오늘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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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일상 ²

    어제 무척 신나게 보냈나보다. 5분만 자고 일어나 해피카페 가리다 했는데, 눈을떠보니 새벽5시다. 엉엉.. 어여 일어나 셍비치에 몸을 담궈보자구 ! 후비고고 ~!! 여전히 나는 사람과 관계맺는게 어렵다. 인간관계는 죽을때까지 숙제일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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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일상 ₁

    블로그의 예쁜바다에 반해 이번휴가는 롬복으로 정한다. 어렵게 티켓도 구했고 .. 근데 가이드북도 없고 정보도 흔하지 않다. 레디오빠 지니님 블로그와 캣투어 홈페이지를 정독하고, 사진을 빌려 나만의 가이드북을 만든다. 아 뿌듯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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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롬복, 끝없는 길

    바알갛게 타오른 온몸의 살결이 아직도 롬복의 햇살을 느끼게 한다 몸만 보면 유러피안이다 짧지 않은 유럽생활 덕분에 나의 피부가 낯설지 않다 롬복은 덥기보다는 따뜻하다 차가운 도시남자의 따뜻한 롬복이야기, 지난 4일간 기록하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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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름다운 롬복의 바다속..

    안녕하세요.. 여행 다녀와서 이제서야 글과 사진을 올리네요.. 저희는 지난 9월11일부터 19일까지 발리를 거쳐 롬복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희 다이빙 클럽(http://www.jinscuba.com)에서 회원 가족들과 함께 다이빙도 하고, 좋...
    By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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