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 캣투어 

여행후기

여행후기

여러분들의 즐거웠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길리아이르섬'의 쪽빛바다를 기억하며~~! ^^

    꼭 가리라 마음먹었던 롬복을 인도네시아생활 2년 반만에야 가게되었당... 벼르고 벼르던 여행인지라... 기대에 부풀어 비행기에 올랐다. 시차가 있어... 한시간 남짓한 시간에 도착한 롬복엔 보슬 보슬 비가 내리고 있었다. 제법 복잡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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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지, 여행자의 빠구스^^한 어느 아침.

    쓰다보니 길어진 트라왕안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모는 배를 타고 길리로 향합니다. 너무 심했나요?ㅜ ㅜ 미안해요. 맞습니다, 농담... 이제 정말로 출발합니다. 오손도손 다정하게... 아이의 아버지이지만.. 제일 예쁜 사람 이름만 물...
    By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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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injani National Park] 더위를 한방에 뻥~ Sendang Gila 폭포

    07:00 딸그락 딸그락 텐트 밖으로 아침을 여는 포터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느껴졌다. 다소 축축했던 자리를 털고 일어나 텐트의 지퍼를 열고 막을 걷어내니 아침 햇살이 린자니의 산기슭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고 한의원을 하고 계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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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ount Rinjani] 린자니를 뒤로하고...

    아침 이슬을 밟으며 하산하는 길 화산재로 이루어진 능선을 미끄러지듯 내려왔다. 체중과 중심을 잡고 내려 와야 하는 길이라 근육에 다소 무리가 간다. 인간의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화장실. 발판에는 구멍이 뚫려져 있서 저 위에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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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ount Rinjani] 칼데라 끝에서 정상을 부르다.

    후미 그룹과 함께 도착한 칼데라의 언저리... 먼저 도착한 분들이 분화구가 잘 보이는 자리를 차지하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구름에 가려져 반대편이 보이지 않는 분화구.. 파도처럼 구름이 몰려 왔다가 빠지기를 반복하는 린자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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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ount Rinjani] 겸손을 배우는 린자니의 길

    03:00 텐트가득 습한 기운을 느끼며 눈을 떴다. 밤을 세운건지 벌써 부터 일어나 바나나 팬케이크를 굽고 있는 포터들... 식욕이 없다고 하는 일행들 그래도 장시간 산행이기에 기본적인 체력 보충을 위해 컵라면으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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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ount Rinjani] 린자니에서의 첫날밤.

    쨍하게 내리쬐던 햇살이 그 강렬한 흔적을 감추었다. 비가 올듯 낮게 깔린 구름에 린자니가 수줍은 미소를 하고 모습을 감춘다. 계속되는 먼지 자욱한길.. 앞사람의 발자국의 되짚으며 한발짝씩 전진.. 04:50분 POS 3에 도착 팔라완가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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