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Sep 04, 2013

롬복 7박8일 2일차

by 올빼미 Views 1372 Likes 0 Replies 0

아침에 일어나 풀장 반영샷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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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으로 여명이 약한 가운데 안개가 제법 있습니다.

저 안개속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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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서쪽 바다 쪽의 하늘빛도 은은한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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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 하고, 산편 마을로 이동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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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가니 아침 안개속에 부녀가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가 아침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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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대로 빛내림이 생깁니다. 정말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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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에 흠뻑 취한 후 슨당길레 폭포로 2시간 반에 걸쳐 이동 합니다.

여기서는 장비의 한계에 부딛힙니다. 광각, ND Filter 등 DSLR이 필요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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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의 한계로 폭포의 장관은 담지 못하고 간혹 폭포에 물맞는 사람들이 있어 (지리산 수락폭포 처럼)

이사람들을 찍었습니다. ND로 셔터 스피드를 줄이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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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도보로 2폭 뚜이 켈렙으로 이동합니다.

1폭과는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웅장합니다. 역시 카메라에 한계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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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Thorig과 제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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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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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영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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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출이 만들어 낸 예상치 못한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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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일차 였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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