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Jun 01, 2012

트라왕간 입니다요.

by 킴썬 Views 3276 Likes 1 Replie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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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도 시간도 잊어버리고 지냈어요. 몇 시인지 확인할 필요도 없었고요.

배고프면 밥먹고 목마르면  과일쥬스 벌컥벌컥 마시고ㅋㅋ

더우면 바다에 들어가고 졸리면 그냥 해변에 누워서 그대로 낮잠!

그늘에 누워서 자고 있노라면 파도가 살짝살짝 다리에 와닿고 바람은 솔솔 불고. 날씨는 화창하고.

제가 그런 시간들을 보냈네요.아하하하하하하.그랬어요.

 

이틀이었지만 ...

뭐. 세상에 좋은 곳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저한테는 트라왕간이 최고네요.

섬에 도착 하자마자 신발 벗고  맨발로 다녀서 흙.모래.바다. 맨발에 닿는 느낌이 좋았던건 자랑.

 떠날때는 신발 신는걸 잊어버려서.정말로요 ....

 방살가는 배안에서 너 신발 잃어버렸니? 신발없니? 질문 받은건 안자랑.

 

길리 티 리조트는 깨끗하고 넑직하고 모든 상태가 좋았어요.

저는 체크인 할때 신관 이층으로 달라고 했어요.

 

글이 두서없이 그냥 주절주절 거리고 있네요.이해해주삼.그려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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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음............

이 누나도 너희들이 무척이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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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도록 단맛으로.찐한 단맛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준ㅋㅋ 스컬리왁스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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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왕간에서 정신줄 놓는 현장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시삭 이라는 물담배예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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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레디 2012.06.05 22:35

    ㅋㅋ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자랑갤에서 활동하시는 듯 하네요. ㅎㅎㅎ 진짜..

    ㅋㅋㅋ 왠지 고정닉 쓰실 듯. 닉넴 알려주세요. 친목질 좀 할까요?

  • ?
    킴썬 2012.06.06 01:40

    트라왕간 다녀올 수 있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자랑갤이 뭔가요? 음.......설마 디씨인가요...저 디씨하는 여자 아닌데.....막 이래 ㅋ헐퀴~

  • profile
    레디 2012.07.14 01:33

    킴썬님, 얼마 전에 보내주신 소포.. 정말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선물에 모두 기뻐했었어요. 하필 그날 사무실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어요.. 내용물들은 뭐가 있었는지 기억도 안 날만큼 순식간에 다 잘 나눠 먹었습니다. 오다리 씹다가 이빨 부러질 뻔했답니다. 이빨이 흔들려도 좋더라구요.


    요즘 정신없이 바빴던 터라 이제서야 감사의 댓글을 올리게된 점 송구스럽네요.

    언제 다시 한번 또 오실 수 있길 바랄게요. 아담과 아구스가 종종 킴썬님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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