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Jun 01, 2012

롬복입니다요.

by 킴썬 Views 3065 Likes 1 Replies 5

이틀의 기록  


롬복에서 혼자 지낼 생각을 하다가 점점 막막해질때 ㅎㅎ점점 바다 보면서 멍때리기 시작할때

레디님이 데리고 다니면서  드라이브 .원숭이숲.보여주신 것  감사드려요.

박소도 정말 맛있었어요 .비록 사진은 없지만 사실이랍니다.너무 멋진 시간들이었어요

다시 한번 쌩유베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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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킴썬 2012.06.01 19:04

    롬복에선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요 ㅠㅠㅠㅠㅠ

    센독게스트 하우스 스탠다드룸은...저처럼 호텔에 있는 시간이 적고 밖에 많이 돌아다니실꺼면

    별 문제 없지만. 웬만하면 ..센독게스트하우스의 모든 방이 그런건 아니지만 스탠다드룸은 비추예용~

    아. 그리고 원래는 깨끗한 방이예요....혹시 오해하실까봐.ㅋㅋㅋㅋ

    중간에 들고있는 과일은 살락 이라는 과일인데 뱀껍질같은 껍질을 벗기면 과육이 나와요.

    저 과일 사실땐 만져봤을때 단단해야 좋은 살락이예요,잘 아시겠죠? 네.

  • profile
    레디 2012.06.05 22:16

    히키코모리 타입이시라, 사진 노출 안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사진 속에 재밌게 숨어계시군요. 

    80년대 사진 속.. 제주도 여행에서나 볼 수 있었던 포즈가 인상깊습니다.

     

    아저씨 포즈.. 이런 본인 사진 어지간해선 올리기 힘든건데. 
     

     

    해안드라이브와 원숭이 숲 사진이 곁들여졌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뒤에서 창문 열고 계시길래 사진 찍고 있는 줄 알았건만 그냥 창문 열고 바람만 쐬신 거였구구나...

     

    한몸 희생하셔서 재밌는 사진들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킴썬 2012.06.06 02:45

    전 제 사진이 자랑스럽답니다. 내 포즈 귀여워.난 내가 너무 좋아.

    그리고 드라이브때는 너무 신나서 사진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저도 지금 후회해요. 한 장이라도 건질껄....이러면서요. .힝. 암쏘쏴리~ 그렇지만  롬복에서즐거웠던 시간을  선사해주신 것에 대해서는 무척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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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 2012.06.06 11:52

    사진대신에 창문밖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선택하신 킴썬님 ㅎㅎ

  • ?
    킴썬 2012.06.06 18:04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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