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Apr 23, 2011

투구롬복 숙소 후기

by 절대호감 Views 3965 Likes 0 Replies 6

롬복의 신라 호텔 투구롬복!!!

예전 아쿠아의 찰리님의 후기에서 보고 반해 버린 그곳!!

화려한 색감과 문화적 색채가 충만한 그곳!

인테리어 소품 하나 하나가 , 건물 하나 하나가 문화유산적 가치를 지닌다는 그곳!

 

도착하자 마자 차가운 물수건과 함께 웰컴드링크를 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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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자에 앉아 웰컴 드링크를 마시며 또 다른 세  계로 온 기분을 흠뻑 느껴보며 로비 이곳 저곳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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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후 체크인을 마치고(-이때가 오전 9시 30분 경이었는데 체크인이 가능했다.)

이용가능한 무료서비스에 대해 설명해줬다.

1. 웰컴 맛사지 15분: 맛사지실

2.에프터눈 티 : 오후 4시, 식당

3. 카약킹 1시간 무료

4. 자전거 무료.

 

그리고 이런 길을 따라 간 뒤 안내 된      우리방(-제일 낮은 등급인 깜풍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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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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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객실 및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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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특히나 인상적이었다.  가운도 구비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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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을 자세히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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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탐날 만큼 아름다운 욕조였다.

도착하자만자 꽃 동동띄워놓은 욕조에서 반신욕을 아주 간단히 했었는데 반 야외 욕실이라 반신욕을 하면서

비가 내리는 풍경을 보았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

 

둘다 씻고 나서 단장을 하고 바깥 구경을 하러 나갔다.

방키는 가방에도 안 들어갈 정도로 너무 커서 열쇠만 따로 배고 열쇠 몸통은 방 앞에 있는 화단에 이렇게 꽂아 놓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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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바로 앞에는 이런 의자가 놓여져 있었으나 비가 와서 지내는 동안 앉아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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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에서 나오자 바로 맞은 편은 우리 숙소와 달리 독립된 문으로 된 다른 카테고리의 객식이 있었다.

마침 문이 열려 있어 몰래 들어가 봤다                

 

문을 열고 마당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욕실이었다.

제대로 된 야외 욕실!!!!!!!! 돌욕조에 흩쁘려진 꽃잎ㅋㅋㅋㅋ영화 셋트장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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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욕실을 지나야 객실이 있는데 객실은 문이 잠겨 보지는 못했다.

 

돌아다니다 보니 이렇게 각 객실내 욕실에  놓여질 꽃들을 호텔 한켠에서 직접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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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내 시설을 안내해주던 표지판도 감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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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쪽으로 나가서 이렇게 생긴 것에 들어가 이런 컨셉의 사진도 찍어보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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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보니 어느새 점심 시간이라 레스토랑으로 가서 메뉴판을 보다 깜짝 놀랐다.

ㄷㄷㄷㄷㄷㄷ 하던 가격!!! ㅋㅋㅋㅋ 예상은 했으나 이정도일 줄은...우리처럼 자유여행으로 그냥 생각없이 왔다

당황스러울 분들이 있을까 싶어 잘 찍지 않는 메뉴판까지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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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무지 고팠으나 피자 하나랑 커피 두장만 시켰다. 그런데 한 참 뒤에나온 피자를 보고 또 한번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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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루피아를 주고 시킨 화이트피자 도우가 어찌나 얇은지 거의 참크래커 수준이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봉사료 등등이 붙으니 총 합계가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 정도가 나왔다.  흑흑.....가격은 그렇다 쳐도 배라도 불러야할텐데

ㅠ.ㅠ

 

4시에 애프터눈 티를 준다고 했으니 참기로 했다. 주린 배를 부여 잡고 호텔 이곳 저곳을 구경하다 (-미술관 같은 것도 있음.

물건을 구입할 수도있으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는 없었음. 손님이 요청을 하면 문을 열어주고 손님이 나가면 다시 문을 잠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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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시간이 되자 냉큼 식당으로 향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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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4가지 종류의 간식꺼리, 우리나라 과일 화채 비슷한 것을 준비해뒀다. 많이 먹고 싶었지만 너무 달거나 기름저서

더 먹지는 못했다.ㅠ.ㅠ 먹고있자니 직원이 다가와서 시간 괜찮으면 지금 웰컴 받사지를 받지 않겠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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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실은 희안하게도 유적처럼 생긴 이 건물 내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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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맛사지 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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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를 받고나오면서 보니 우리가 받았던 방 바로 앞은 이렇게 특이한 맛사지 실이 따로 있었다.

우리나라 대중목욕탕에서 볼 수있는 탕도 있고 전반적인 느낌이 터키나 아랍쪽의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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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맛사지까지 받고 나와 보니 어느새 해가 지려 한다.  구름낀 모습과 더불어 나름 인상적이다.

 

점심을 먹었던 레스토랑 건물(-레스토랑이랑 수영장이 바로 이어지는 특이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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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앞은 또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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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서 쉬다 저녁을 굶을까도 생각했는데 굶으면 밤 늦게 너무 배가 고파 잠을 못잘까 싶어 저녁을 먹기로 결정하고 식당으로 갔다.

어머, 어머, 그런데 이 사람들 우리가 올지 안올지 어떻게 알고..(-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외딴곳에 지어진 숙소니 만큼

아마 올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았겠죠?) 이렇게 자리에 네임카드까지 적어서 지정석을 마련해 놓고 기다리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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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으로 넘쳐 흐르는 이 감각하나는 인정해줘야 할 만큼 너무 이뻤다. ㅠ.ㅠ 나중에 응용해보고 싶은 인테리어다.

저녁으로 먹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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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나서 방으로 돌아와 쉬려고 누웠는데 누웠는데...

내 침대 위에 벌레가 한 가득 있었다. 꺄~~~~~~~~  직원을 불러 상황 설명을 했더니,  시트만 새로 갈아주려고 해서 아무래도 천장에서 떨어진 것 같으니 방을 바꿔 달라 요청했다.  잠시 후 새 방을 준비할 때까지 기다리라 한 뒤...방을 옮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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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손님이 우리랑 다른 한가족 (-길리 아이르에서 봤던 가족들)뿐이라 객실 여유가 되는 관계로 같은 등급으로 옮겨 줄

줄 알았더니 

그런데, 오 마이 갓!!!!!!

바로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한 등급 위인 Aloon Aloon으로 옮긴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기분 좋게 잠을 청할 수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찮게 머물렀던 알룬 알룬 숙소 내부 사진을 소개해보겠다.

(업그레이드 된 숙소사진은 담날 아침에 찍은 것)

 

독립된 문을 열고 들어오면 개인 정원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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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개인 정원을 지나면 깜풍수트랑 조금 다른 느낌의 객실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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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보자.

가장 중앙에는 침대가 있고 양쪽으로 긴의자와 테이블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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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 놓여진 연장은 연장이 아니라 앞에서 언급했던 무지막지 하게 크던 방 열쇠다 ㅋㅋㅋ)

 

반대로 침대쪽에서 입구쪽을 바라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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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느낌이 너무 좋아 여러장 찍어 보았다.  중세 유럽 영화에 나오는 어느 귀족의 집 같다 생각했다. ㅎㅎㅎㅎ

 

침대 뒤쪽에는 옷장이랑 짐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또 이렇게 여유롭게 있었고 사진상으로 보이는 빛을 따라가면

욕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웰컴 투 욕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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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욕실은 아니나 또 나름대로 분위기가 아늑하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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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숙박료에 포함되지 않아 따로 사먹었다.ㅠ.ㅠ)을 먹고 색감이 풍부해 화보용으로 딱인  방과 앞마당에서 마지막 인물사진을 폭발적으로 찍어대고 오후 2시 넘어서 체크아웃을 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인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쾌청하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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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아웃하며 정산하며 영수증을 보면써 마지막으로 또 한번 놀라야 했다.

숙박료는 이미 한국에서 지불했고 그 나머지를 제외하고 이곳에서 1박 2일동안 쓴 총비용

1. 방살-투구롬복까지 픽업비: 15달러 (10분 남짓 거리)

2. 점심(피자+커피2잔)=229,000루피아

3. 저녁(스페셜 샐러드1개, 스페셜 메인코스 1개)=278,000루피아

4. 아침(나시고렝+과일+음료) 2인분=326,7000루피아  **과일은 5-6종류였으나 한 조각씩

5.투구롬복-셍기기 드롭비=25달러 **가는 동안 차안에는 냉타월, 과일 몇개, 물을 제공해 줌.  호일에 싸여져 있던 냉타월은 냉타월인지 모르고 먹을거라 생각하고 챙겨왔으나 나중에 열어보고 냉타월이라 깜놀함.ㅋㅋㅋㅋㅋㅋ

 

총 1,206,900루피아를 지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인테리어나  소품, 객실 내부 스타일이 참으로 독특하고  사진으로 찍었을때 너무나 이쁘게 나왔던 곳이라

작가정신이 폭발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식비는 생각보다 많이 드는곳이니 미리 염두에 두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주변에 이 호텔 외에는 아무 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끼니는 자연적으로 이 호텔내에서 해결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고 처음부터 그런 계획을 갖고 이렇게 외따로이 똑 떨어진 장소에 이 호텔을 짓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레디 2011.04.25 02:59

    얼마나 배가 고프셨으면 냉타올을 먹을걸로 다 착각을 하시고.. T.T 만져보면 대충 느낌 올텐데..

    물수건 포함해서 거의 15만원 더 쓰셨네요. 화끈해.


    근데 이정도면 음식 값이 호텔 수준치곤 그리 비싼 편은 아닙니다. 아침식사만 50불씩 하는 호텔도 있는데요..

    밥 먹을 곳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고.. 마을 쪽으로 나가면 구멍가게에서 미고렝같은 거 팔아요. 3천 루피아 ㅎㅎ 급차이가 너무 나나..?


    객실예약할 때 세트메뉴 등으로 1~2끼 정도 미리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트메뉴는 일단 기본이 3코스에다가 요금도 단일메뉴 각각 주문하는 것보다 저렴하죠.. 글구, 좋은 호텔일 수록 아침식사만큼은 항상 포함해서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별도 주문하면 더 비싸죠..


    좀 안좋은 일이긴 하지만 또 객실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풀빌라로 업그레이드 됐으면 더 좋았을텐데.. 꽤 훌륭하답니다. 

  • ?
    절대호감 2011.05.04 19:53

    한 번도 이렇게 조식 불포함되어 있었던 걸 못 봐서 의례히 그런 줄 알고 확인도 안 했네요.. 출국 며칠 전에 바우쳐 출력하다 알았지 뭐예요..ㅋㅋㅋㅋㅋ

     마을 쪽 구멍가게가 있었군요...ㅎㅎㅎ3천루피아라니 정말 착한 가격이네요. 완전 극과극 비교체험....

     

    봤던 객실은 3종류 뿐인데..풀빌라를 언급하셨길래 뭔가 궁금해서

    풀빌라 사진 확인해 보고 깜짝 놀랐어요...우워어...완전 좋은데요^^ 발리쪽 풀빌라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 ?
    지니 2011.04.25 13:01

    드디어 올것이 온 뚜구롬복 후기~ 업그레이드의 행운은 뚜구까지 이어졌네요! 저도 몇번 호텔구경은 가 보았지만, 식사값이 그렇게 비쌀줄이야.. 세번의 식사중에 아침을 제일 비싸게 드셨네요..:) 돈좀 모아서 정말 한번 묵어보고 싶은 숙소중의 하나 뚜구. 꼭 가보고싶네요.. 

  • ?
    절대호감 2011.05.04 19:56

    업그레이드 생각도 못했는데 ㅎㅎㅎㅎ 벌레 덕을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ㅎㅎㅎㅎ^^

    진짜 투구!!  특색이 있는 것 같아요 ^^

    그러나 진짜 거기서는 식사를 배불리 해 보질 못했어요 ㅋㅋㅋㅋ 소식가가 아니시라면 가실때 식사값 두둑히 챙겨가셔야해요~~^^ 안 그럼 1박 2일이 너무 길~~게 느껴지실 듯 합니다. ^^

  • ?
    Yulina 2011.05.02 21:30

    역시,, 소품 하나하나,, 너무 예쁘네요,,,

    그런데,, 첫번째 사진 웰컴드링크에 꽂혀있는 가느다란 연두색은 모에요?? o_ㅇ??

    오이?? -_ㅡ;;;;;;;;;;  빨대인가,,,? 아니 빨대는 옆에 검정색으로 있고,,,, ㅠㅠ

     

    야외욕실,,,,, ㅠㅠ

  • ?
    절대호감 2011.05.04 20:00

    ㅎㅎㅎ소품 진짜 이쁘죠? 원색이 참으로 강렬해요.  그리고 웰컴드링크 잔에 꽂혀 있는 가느다란 연두색은 그냥  데코레이션용 식물이었어요. 우리도 처음에 봤을때. 오잉? 빨대가 두갠가 했어요 ㅎㅎㅎㅎ

     

    전 야외욕실이 젤 좋아하는 공간이었어요.

    한국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자연 바람을 맞으며 하는 샤워.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태양빛을 그대로 느끼면서 하는 원시체험라 샤워 시간을 너무나 좋아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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