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Feb 18, 2011

길리메노 숙소)shack58&59

by 절대호감 Views 4574 Likes 0 Replies 4

12월달 갑작 스런 사고로 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부득이하게 출발 1주일 전에서야 티켓을 확정짓고 숙소 예약을 넣었다.  오~이런!!!

 

친구보다 몇일 일찍 출발하게 된 나는 먼저 길리아이르에서 머물다 길리뜨라왕안으로 이동 빌라옴박에서

친구랑 만나기로 하고 길리아이르 숙소 예약을 넣었지만 가고자 하는 날짜엔 방이 없다는 답변...ㅠ.ㅠ

고민하던차에 달린 레디님의 쿨한 답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리 길리메노는 어때요?  거긴 예약 안하고 가도 확실히 방 있습니다. ㅋ>

이를 보고 바로 즉석에서 길리메노행으로 결정~~ㅋㅋㅋㅋ

이렇게 우연찮게 시작된 혼자만의 길리메노행!!!!!

 

세 섬 중 가장 작은 섬,  열대 원시의 느낌에 가장 가까운 섬, 로빈슨 크루소 체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섬,  허니무너를 위한 섬이니 혼자 가서 할꺼 없어 후회할꺼다 하는 섬

길리메노행 배에 당당히 오르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살에서 떠난지 20-30여분 후에 배가 드디어 항구에 도착하기에 이르렀고 짐이 컸던 나는 혼자 힘으로는

해결하지 못해 낑낑대자 친절한 현지인 아저씨께서 짐을 대신 내려주셨고 고마운 마음에 나도 내 뒤에 내리시는 아줌마의 파인애플 바구니를 대신 받아 해변까지 옮겨다 드렸더니 먼저 내리신 현지인들이 반갑게 웃어주신다 ㅋㅋㅋㅋㅋ

해변가 바로 앞에 여러대의 찌도모가 보여 일단 찌도모를 타야 할 것 같아 다가간다.

자~가격 협상에 들어간다.

어제밤 지니님과 레디님과 맥주 한 잔 하면서 추천을 받은 아름다운 <게코>를 먼저 가보기로 하였기에 게코까지 얼마냐 했더니 7만 루피를 불렀다 ㅎㅎㅎㅎ 빡!!!! 똘롱~~~~ 이 두 마디만으로 5만루피에 협상..(더 깎아보려 했으나 옆에서 보고 게시던 아저씨들이 친절한 미소와 함께 그냥 오케이 오케이 해~~~이러셔서...그냥 더 깍지 못하고 여기서 마무리!!!!)

 

찌도모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풍경이 길리뜨라왕안과는 사뭇 다르다는 인상을 받고 있는데 비키니 차림의 한 동양인 아줌마가 혼자서 씩씩하게 스노쿨링 기어를 등에 장착하고 가시면서 밝게 인사도 해주시고 지나가던 외국인 커플도 먼저 인사를 걸어오고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게코가 있는 북쪽으로 북쪽으로 올라간다,.

 

게코를 향해 올라가던 중 우연찮게 한 숙소 외관과 간판을 보게 된다.

(-내가 출력해 간 지도에 표시도 안 되어 있던 그곳 !!!!!!!!!!!)

그러나

길리 사진을 처음 봤을때처럼 본능이 말을 걸어 온다.

그리하여,

ㅋㅋㅋㅋㅋ아저씨 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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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한 남자가 청소 중이라 내리자 마자 말을 걸 수 있었고, 구경을 할 수 있냐고 했더니 아주 친절히 안내 해주신다. 

그의 소개에 의하면,

shack58, shack59 단 2채의 방갈로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실 이미 이 순간 결정은 끝났다. 단 2채의 방갈로를 소유하고 있으며........이 문구....가슴에 와 박히는 이 문구......다른 숙소 볼 필요도 없이 내가 머물 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 하나인 해변쪽 shack58은 이미 예약이 찼고 이 건물 뒤에 마을 쪽에 있는 방은 남아 있는 상태이나 마을 뒤쪽에 사용할 손님이나 해변쪽 방을 사용할 손님이나 모두 방과는 별도로 해변에 설치된 프라이빗 가제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로 매일 식사도 배달된다고 했다.. (-길을 가다가 보게 된 건물이 프라이빗 가제보였던 것이었습니다.) 

 

단 2채의 방갈로 소유, 해변가의 개인 가제보...사람으로 치면 첫눈에 반했다고나 할까?..ㅋㅋㅋㅋㅋㅋ

방을 보기도 전이나 이미 마음의 결정은 했고  굳이 해변쪽 방갈로는 아니어도 되므로 이미 뒤쪽의 shack59에서 머물기로 맘에 결정을 내리고 얼마나 적당한 가격에 머물수 있는지만 결정하면 된다 생각하며 자신의 이름을 헹키라 소개하는 남자를 따라 빌리지쪽의 방을 구경하기로 한다.

 

뭐~~대략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 대문을 열고 한 참 들어가야 보이는 숙소!!!!! 이 공간 전체가 나만이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

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숙소라 생각하고 아주 크~~~게 만족하며 더이상 고민 없이 가격 내고에 들어감.

처음에는 1박에 60만 루피아라고 하심. 그러나 3일을 머물기로 하고 내가 아는 인도네시아 말을 총 동원하며

인정에 호소하여 1박에 40만루피아에 머물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장 찌도모 아저씨께 부탁하여 짐을 옮겨달라고 하였고, 그리하여 머물게 된,

해변가에서 100m떨어진 나의 shack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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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문을 열고 한참(-어디까지나 심정적으로...ㅋㅋㅋ) 들어가면 이런 독채 방갈로가 나타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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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제가 3일동안 이 방갈로에 머물기로 했으므로 내 개인 가제보앞에는 이런 표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ULL>



사진 141.jpg

 

숙박명부를 작성하고 나서 헹키가 방안에 있는 물품들이랑 작동법 등을 소개해 주었다.

에어콘, 미니냉장고, TV, CD플레이어, 안전금고, 3대의 전자 모기향,  2대의 팬, 영화는 요청하면 공짜로 빌려 볼 수 있다고 함. 그러면서 CD플레이어를 작동시켜 멋진 음악이 흘러나오게 해 주어 기분도 UPUP!!!!

그리고 간단히 욕실 소개(-프레쉬 워터 가능, 온수 가능), 스텝은 자기외에도 니라, 니스마, 준이 있으며 자전거나 스노쿨링 장비 대여 가능하며 각각 하루에 3만 루피아라고 함. 친절한 설명 후에 필요한 것이 있음 자기를 불러 달라는 말씀을 남기시며 홀연히 사라지심~~

 

숙소 사진을 좀 더 자세히 올려보자면

일단 먼저, 방크기 상당히 큽니다.(-투구롬복 깜풍 쑤트에서 머물렀던 방크기와 비슷함.) 천장에는 팬이 2대 돌아가고 있고 저녁에는 에어콘을 켜지 않아도 시원한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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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찍은 집 외관 기준, 왼쪽으로 따라가면 욕실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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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정글샤워!!!!!!!!!!!!!!!!!! ㅋㅋㅋ이제 까지 본 정글샤워대 중 가장 특이 ㅋㅋㅋㅋ

왼쪽은 짠물, 오른쪽은 프레쉬 워터...ㅋㅋㅋ

(*방안에 비치된 안내문에 따르면 메노에는 생수가 없기 때문에 모두 롬복에서 공수해 온 후 물탱크에 저장해 놓고 사용하는 시스템이라 물이 상당히 귀하니 아껴써달라는 요청과 함께 이러한 물 사정으로 인해 타월은 매일 제공하지 않으나 손님이 요청시 추가로 제공한다함.....이러하다는데 어찌 매일 타월을 달라 할 수 있겠는가...고로 3일동안 비치타월 포함 추가 타월은 일절 요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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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위치란 내 전용 가제보를 소개해 보자면 이렇게 생겼다.  테이블과 데이베드, 천장에 달린 1대의 팬, 낮잠을 잘때 타인의 시선을 받지 않도록 해줄 발 2대, 아주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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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 가제보 옆에 있는 Shack58 손님을 위한 전용 가제보, 내 가제보에 비해 사이즈가 월등히 크며 시설 또한 완전 럭셔리 해 보인다. 요 가제보 뒤에 있는 숙소가 궁금해 혹시 보여 줄 수 있냐고 하니 손님이 있어 그건 불가능 하단다.(가격은 대략 1박이 80만 루피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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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욕실 사진은 찍게 허락해 주었다.  느낌은 비슷했으나 불행히도 정글 샤워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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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직원용 화장실.....(-오너가 영국인이라고 들었는데 주인장의 마음씀씀이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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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부대 시설로는 개인 가제보 앞에 위치한 로맨틱한 버루각이 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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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수영장과 같은 부대시설은 일절 없음.  다음날 메노 섬 한 바퀴를 돌면서 해변가에 보이는 숙소는 다 돌아보았지만 수영장을 갖고 있는 숙소는 딱 1군대 빼고는 없었음. ㅋㅋㅋㅋㅋ

세 섬중 가장 물 색깔이 좋다는 메노인데 무슨 수영장이 필요 있겠음~~ 숙소 바로 앞 해변은 모래도 고와서 바로 걸어서 스노쿨링을 할 수 있었음.

 

그 밖의 장점:

1.직원들이 아주 친절하며 문제점 개선 요청시 즉각 해결해주며, 특별히 손님이 요청하지 않는 한 손님의 개인 영역(-숙소나 가제보)으로 들어오지 않음. 섬내에서 혹시나 문제가 생겼을 경우, 어디서든 헹키를 불러달라고 하면 자기에게로 바로 연락이 올꺼고 그러면 자기가 달려가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함.  

2.일반적인 까페에 설치된 버루각과 달리 내 개인 가제보에서 쉴때는 장사꾼들이 한 번도 가까이 들어와 물건을 사라고 요청하거나 들어오지 않았음.  

 

단점:

1. 집 마당이 온통 풀밭이라  벌레가 엄청 많음. ㅋㅋㅋㅋㅋ

2.방내에 인터폰이 없어 필요한 것이 있어 요청하려면 100m를 걸어가야 함.  더 난감한 것은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때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음. Shack59 주변으로 다른 인가가 없고 외따로이 똑~떨어져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밤이라도 그냥 산책한다 생각하고 걸어가서 요청하면 되지 무슨 걱정? 이라고 할 사람이 있어 추가 의견을 덧보태자면 길리뜨라왕안이나 길리 아이르와 달리 까페도 드문 드문 떨어져 있거니와  shack59 주변으로는 가로등 및인가가 전혀 없고 방에서 대문까지 걸까지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온통 시커멈...(-대신 하늘의 별은 주변이 어두운 만큼 빤짝 반짝하니 하나 하나 잘 보임ㅋㅋㅋㅋ) 따라서 shack58까지 걸어서 찾아갈래야 찾아갈 수가 없음. 그러니 오실 분들은 등산용 헤드렌턴이나 손전등을 꼭 지참하실길 ㅋㅋㅋㅋㅋ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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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지도에 표시되어 있지 않아 옆집인 BLUE CORAL  위치와 대략적으로 비교하여 표시한 곳임.

길을 사이에 두고 주황색 핀을 박은 곳이 BLUE CORAL 노란색 핀을 박은 곳이 Shack58&59

Shack59는 BLUE CORAL과 Shack58&59사이에 있는 저 길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고 Shack58은 해변쪽에 있음.

 

---그 밖의 내용은 다음 후기에서 추가적으로 올리겠습니다.^^

  • profile
    레디 2011.02.20 12:25

    브라보! ㅋㅋ 절대호감님 후기는 참 생생해요. 등에 업혀서 같이 다니고 있는 듯한 느낌.

    FULL 이라고 걸어 놓으니 손님 많은 곳 같은데요? ㅋ 그날은 객실 점유율 100%였겠네요. ㅎㅎㅎ 어지간한 호텔들은 객실점유율 100% 나오기 힘든데.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절대호감 2011.02.22 19:00

    등에 업혀 다니는 느낌이라니 ㅋㅋㅋㅋㅋㅋ 객실점유율 100% 과 더불어 FULL을 만들었을때 은근 짜릿하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지니 2011.02.21 10:49

    위 숙소..혼자서 생각을 정리하러 여행오신분들에게 딱인데요? 잡상인들에게 방해도 받지않고, 정말 조용히...여행하기 좋은 숙소같아보여요! 살짝 밤엔 무서워 보이지만, 뭐...절대호감님 혼자 3일이나 계신거 보면 크게 문제될건 없어보이고, 특히 전 개인 가제보 맘에들어요! 아- 가고싶다 메노... 저도 잘 보고 갑니다~~

  • ?
    절대호감 2011.02.22 19:02

    여유로운곳을 찾으시는 분께는 딱인것 같아요~~^^ 글고 지니님처럼 저도 지내면서 가제보가 제일 제일 맘에 들었어요~~^^ 완전 강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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