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Sep 09, 2010

마타람 주변 구경하기!!!

by 절대호감 Views 3269 Likes 3 Replies 8

 

일요일입니다.

오전에 예배를 드리고 레디님의 도움으로 오전은 마타람 주변을 곳곳 다녀보았습니다.

첫번째로 간 곳은

마유라 물 궁전!!!!

궁전안에 들어가서 맨 처음 본 것은 자유로이 뛰어다녀 유독 행복해보이던 닭들...

(그래서 이 곳 닭들은 맛이 참 좋았나봅니다.)

그러나

저렇게 독특한 닭장에 갇혀 있는 것들도 있었구요.

땡볕에 일광욕하고 있는 닭들...너무 더워보입니다. ㅎㅎㅎ

왼쪽에는 소박한 멋을 자랑하는 건축물도 보이고...

(이 날 날씨가 엄청 더웠습니다. 너무 쨍~~~해서 살이 타 들어가는 느낌? ㅋㅋㅋㅋㅋ)

구름이 참 이쁘죠? ㅎㅎㅎ

 

조금 걸어가다 보니 두 소년들이 낚시하고 있는 풍경들이 보이네요..

카메라를 들이대자 미소를 지어줍니다. 편안한 느낌이 드는 이 사진도 참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음..

물색깔이 좀 탁해보였는데 이곳에도 고기가 사나봅니다.

레디님이 절대로 안 먹는다는 그 민물고기? ㅋㅋㅋㅋㅋ

 

또 다른 한켠에는 발리에서 봤던 사원이 이곳에도 있습니다.

좌우 대칭을 잘 이루고 있네요.

레디님의 설명에 따르자면,

이 사원에서 모시고 있는 신이 하급신인지 상급신인지는 알고 싶다면

사원앞을 지키고 있는 석상에 둘러쳐진

천 색깔을 보라고 하시네요.

이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검은색과 흰색 체크무늬 옷을 입고 있다면 이곳의 신은 하급신..

노란색옷을 입고 있으면 그것보다는 상급신!!!!

발리 갔을때도 몰랐던 지식을 하나 배웁니다.

레디님 맞나요? ㅋㅋㅋㅋㅋ

 

그 다음으로는....ㅋㅋㅋ

이유도 없이 주말만 되면 현지인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는 바닷가로 갑니다.

사람구경을 하기 위해서 ㅎㅎㅎㅎㅎㅎ

음...그런데 오늘은 어찌된일인지 아무도 없네요.... 다른곳에서 번개하나 봅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우연히도 동네 아이들이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오~~ 이 아이들....리얼 자연인인체로 말입니다. ㅎㅎㅎㅎ

 가까이 다가가니 조금 부끄러워 하는 듯 했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자 게의치 않고 평소대로 슬라이딩하고 점프하며 아주 재미있게 놉니다.

같이 바다로 뛰어들어가 놀지 못한게 후회가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바다 색깔이 조금 검죠?

ㅎㅎ 모래도 검은색이더라구요.. 화산의 영향때문이라는 레디님의 설명  ㅎㅎ

해변에서 나오니 레디님과 친구는 벌써 따뜻한 커피 한잔 드링킹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시장구경~~시장풍경이 너무 신기해 이리 저리 보느라 너무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파인애플도 다 손질해서 판매를 하고 있고 처음보는 과일들 투성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다음으로는 해상사원으로 갔습니다. (이름은 가물 가물~~)

신전입구에 가니 신에게 바칠 예물을 준비하는 모습도 보이고 한편에선 기도를 드리고 있는 사람들 모습도 보입니다.

이마에 쌀을 붙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기도중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들의 이마에 하얀거 뭐 묻어있다고 떼어주는 행위..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

 

자~사원구경을 가보실까요?

언뜻보기에 바다에 새워진 모양이 발리의 따나롯 사원이 연상이 되더라구요..ㅎㅎ

 

 

물때를 잘 맞춰가면 사원 내부에 난 길을 통해 또 다른 해변으로 나가실 수도 있습니다.

사원을 한 번 볼까요?

노란천을 두르고 있네요.. ㅎㅎ

(지식테스트!!)

이 신전은 마유라 물궁전보다는 상급신을 모시고 있는 곳이군요!!!

정답입니다~~~~ㅎㅎ

다시 왔던 길을 돌아나오니 입구 한켠에선

 

가족들끼리 삼삼오오모여 점심식사를 하고 있네요..개님도 식사 후 zzzzzzzzzzzzzzzzzzzz

 

마유라 물궁전도 그렇고 이 사원도 그렇고 발리관광지를 갔을때랑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발리의 관광지는 호객꾼들과 기념품가게가 즐비해 번잡스러운 느낌의 전형적인 관광지 풍경을 갖고 있었다면

이곳은 기념품가게도 호객꾼들도 전혀 없고

오로지 기도하고 가족들끼리 모여 앉아 밥먹고 등등

휴일을 즐기는 현지인들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오전내 둘러본 곳은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인들의 일상공간을 둘러본 느낌이라 매우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현지인들의 휴일을 보내는 모습...ㅎㅎㅎㅎㅎㅎ

 

그 이후 우리는 코코비치까페로 갑니다~~

꺄~~여긴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인데?

어떻게 찾아가야 하나 레디님께 물어봐야지 했던 곳인데 그 맘을 어찌 아셨는지 이곳을 추천해주십니다.ㅎㅎ

씨뷰정자에 자리를 잡아주시고는 같이 점심을 즐길 줄 알았는데

기념사진 한번 남겨주시고는

아쉽게도 먼저 자리를 뜨십니다.ㅎㅎㅎㅎ

같이 식사 안하시고가시면 내일 여행사로 진짜 찾아갑니다.!!!!!

이렇게 협박(?)을 해보아도 한사코 거절하시며 서둘러 가시네요...ㅠ.ㅠ

(아!! 셍기기로 돌아나오는 길은 직원에게 콜 택시 불러달라고 부탁해놓았으니 걱정말고 편히 시간 보내라는 말씀도 잊지 않으시는 센스쟁이 레디님!!!!!)

식사는 이곳의 추천요리인 생선요리와 치킨카레를 주문했습니다.

일단 눈으로 보기에도 즐거운 요리..

그렇다면 맛은?

결과는 생선요리의 압승!!!!!!!!!

매운맛과 적당히 달달한 맛과 땅콩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소스까비 싹싹 비벼 먹데 만들었던 강추요리!!!!

(직원들도 완전 친절하시다.,롬복 어딜 가듯 빨리 나가라고 눈치 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개념 없어지는 곳이 롬복이다.)

맨발로 잔디도 밟고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정자에 기대 이야기 하다 보니

무려 3시간 이상이나 흘쩍 지난 것도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

 

셍기기로 돌아와 해질녁의 셍기기비치가 궁금해 레디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부킷 셍기기  맞은편 골목 안쪽에 있는 셍기기비치 호텔쪽으로 걸어갑니다.

오~~일요일이라 그런지 그 골목이 현지인들로 꽉 찼습니다.

셍기기비치가 가고 싶으면 셍기기비치 호텔로 들어가면 된다라고 이해한 우리는 셍기기비치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이 길이 맞나 살짝 의심도 했으나 정문앞에  지키고 계시는 분도 웰컴하십니다`~

이 길로 가는게 맞구나ㅋㅋㅋㅋ

호텔 구경도 할겸 쭈~~욱 둘러봅니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랍니다. 에어로 스파도 있고...해변쪽 까페도 있고 전용 비치도 있고~~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넓은 규모를 자랑합니다.

호텔 직원의 말로는 셍기기에서 처음으로 생긴 호텔이라고 하네요 ㅎㅎㅎ

호텔을 통해 셍기기비치 쪽으로 나갑니다. 

호텔로 들어왔으면서도 입구를 못찾아 철조망 넘어서 바다로 나가네요..

철조망 넘어에 있던 현지인들 깜짝 놀라는 눈치입니다. ㅋㅋㅋㅋㅋ

 

와~~셍기기비치의 첫 인상은 따뜻했습니다.

현지인들로 가득찬 비치...엄마들은 해변가에 자리를 깔고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아이들과 아빠들은 튜브를 빌려 바다갓에서 장난들을 치고 있고 ㅎㅎㅎㅎ

그런데 어찌된게 바다에서 아이들이랑 놀아주는 사람들은 다 아빠입니다.

이 나라 남자들은 되게 가정적인가봐~~생활력도 있어보이고

롬복 남성들의 이미지가 올라가는 순간입니다. ㅎㅎㅎㅎ

소녀떼들을 만나 잠시 이야기도 나누고....ㅎㅎㅎㅎ

또 배가 고파 저녁을 먹기 위해 다시 해변을 뒤로 하고 나옵니다.

돌아올때도 셍기기비치 호텔을 통해서~~~

 

들어오면서 보니 호텔내 스파가 좋아보여 구경하기로 합니다.

일단 중요한 가격~~ 전신맛사지가 20만루피 초반대..

오일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정글샤워가 가능한 샤워시설이 있고 스파내 수영장이 있어

바닷가에 놀다가 스파 내 수영장에서 놀다 예약한 맛사지를 받아도 된단다.

호텔내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가능..

오~~솔깃!!

저녁 7시 타임에 마지막 손님으로 예약을 해 놓은 후 얼른 저녁을 먹으로 고고씽~~~

오늘은 부팃 셍기기에서 다시 원래 예약했던 슈페리어룸으로 돌아가는 날이었으므로 모기약을 뿌려놓고

저녁을 먹기로 하자 마음이 급해집니다.

밥 금방 먹고 맛사지 바로 받았을때의 고통을 알기에 조금이라도 소화를 시킬 시간을 벌기 위해 이제는 뜁니다.]

 

저녁은 알베르토까페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모기약 뿌리고 이래 저래 하다보니 예약한 시간이 1시간도 안 남았네요..ㅠ.ㅠ

에이! 어쩔 수 없어..알베르토는 잊어!!!!

가까운데서 먹기로 합니다.

저녁 식사 할 곳은 바로 답이 나옵니다.

부킷셍기기 정문에서 우회전하자 마자 바로 만날 수 있는 와룽스테이크 하우스!!!

레디님이 추천해주신곳이기도 한 그곳!!!

 

텐더로인스테이크를 주문했더니 스프도 나오고 사이드메뉴는 각 접시당 2개씩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4만6천루피아라는 놀라운 가격에 절로 미소가 사악~~

(왼쪽의  흰컵에 담긴것은 수프...오른쪽에 담긴것은 소스, 음..스프는솔직히 별로...)

암튼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부랴 부랴 시간에 맞춰 맛사지를 하러 갑니다.  

(셍기기 비치 호텔 내 AERO SPA .맛사지 가격은 2인 전신맛사지 합계: 택스포함 544,500루피아) 

오일도 선택할 수 있게 해주고 내부 시설도 좋고 아주 깔끔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릴렉싱 오일을 선택해서 그런지 압은 좀 약하다 싶었습니다.

웨이크업 오일을 고를껄 했나? 그걸 선택했으면 정신이 번쩍 나도록 꽉꽉 주물러 줬겠지? ㅎㅎㅎ

이러면서 호텔을 돌아나오니 어머..이길!!!! 갈때랑 달리 저녁 8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골목길이 깜깜합니다. 길이도 꽤 긴데 말이죠..ㅋㅋㅋㅋㅋ 그렇게 많던 현지인들도 안 보입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나오다 우연히 발견한 라이브 까페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다는게 그만 맨얼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3시간을 놀았네요..ㅋㅋㅋ

그렇게 저녁 시간을 보내고 부킷셍기기에서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합니다.  ^^

ㅎㅎㅎ

 

  • profile
    레디 2010.09.10 01:40

    제가 사라진 그 이후에는 이렇게 노셨군요. ㅋ

    시간대 별로 하루 일과가 쭉 이어지는 게 재밌어요. 


    교회 얘기가 나오길래 '그 목사님' 얘기도 있을까 싶었는데, 없군요. ㅋㅋ

    마유라 물궁전의 이런저런 사진들이.. 뭐랄까요.. 너무 정감있게 나왔어요. 꽤 심심한 곳인데..


    코코비치에선 전 이제 꼬치구이는 주문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항상 밥 값이 좀 비싸게 나오길래, 어느날은 영수증을 잘 살펴보니.. 꼬치구이가 무려 4만 루피아! 이 집 꼬치구인 별 맛도 없는데 말이죠.. 꼬치구이는 역시 사떼 118이 진리같습니다.


  • profile
    레디 2010.09.12 20:05

    저는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해서..T.T 생선 눈을 보면 왠지 슬퍼지더라구요.

    다음에 오시면 제가 사떼 118에서 닭고치 사드릴게요. 저희 동네 들어가는 길 앞에 있어요. 

  • ?
    절대호감 2010.09.12 19:08

    아~~~맞다..그 목사님....ㅋㅋㅋㅋ원래는 이곳 교회 목사님이 아니라 크리스마스날 교회가 사고를 당해 없어지는 바람에 이곳으로 옮겨오셨다는 그 분...ㅋㅋㅋㅋ 와~~저보다도 기억력이 좋으십니다. ㅎㅎㅎㅎㅎ 코코비치에서 꼬치 먹을까 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양을 채울려고 식사꺼리로 추천받았는데..생선요리 진짜 맛있었습니다.  이곳 생선요리는 한 번 드셔보세요...튀겨서 나온거라 민물고기인지 아닌지는 확인 불가지만...ㅎㅎㅎ 사테118은 못가봐서 너무 아쉽네요...^^

  • ?
    지니 2010.09.10 14:14
    하루만에 둘러볼만한곳들은 다 둘러보신듯 해요 어쩜 이리도 시간을 알차게 쓰셨을까나..하하 근데 와룽스테이크 저렇게 고기를 두덩어리나 주나요. 흠 내가 갔을땐 한덩어리만 주던데;; 절대호감님과 친구님은 뭘 하든 운이 좋은것 같아요! 저도 오늘은 코코비치가서 저 생선요리를 먹어야겠네요!! 군침돌아욧 
  • profile
    레디 2010.09.12 20:04

    그램(gr) 수를 재서 나올 거에요. ㅋ

    저 집은 닭고기 스테이크가 맛있어요~

  • ?
    절대호감 2010.09.12 19:09

    스테이크 원래 2덩이 아니었어요? 제친구랑 저 둘다 2덩이씩 나와서...야...이 집 양도 진짜 많이 준다..이러면서 한점도 안남기고 싹싹 다 먹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곳곳에 행운들이 이렇게 숨어 있었네요...ㅎㅎㅎㅎ 지니님 덕분에 또 즐거워졌습니다. ^^ 코코비치 생선요리 진짜 맛있어요..ㅎㅎ^^

  • ?
    woodaisy 2010.09.13 09:47

    노란  사롱을  두른  신이  상급신이군요...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사원에  또  가면  유심히  살펴봐야겠습니다...ㅎㅎ

  • profile
    레디 2010.09.14 01:07

    네, 굳이 나누면 그렇다고 합니다. 검은색 흰색 체크무늬는 하급 신들을 뜻한다 하구요.


    또, 검은 색과 흰색은 각각 악과 선을 뜻하기도 하는데, 검은색 흰색의 무늬가 끝없이 교차되는 것은 악과 선이 끝없이 얽히고 섥히는 '삶'을 상징하기도 한다네요. 힌두교에선 악을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닌, 선과 대립 공존하는 관계로 보고 있답니다. 악이 없다면 선이라는 개념 조차 있을 수 없으니까요. 


    발리 힌두 건축물 등(특히 사원)을 유심히 살펴보면 좌우 대칭구조가 거의 대부분인데, 이러한 '선과 악'과 같은 반대의 개념과도 어떤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사원입구의 좌우 대칭이나.. 입구가 좁다거나(발리 도깨비 관련).. 입구 안쪽에 벽 혹은 계단들.. 이런 것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사원에서의 무료함을 어느정도 달래볼 수 있어요. 


여행후기

여러분들의 즐거웠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 [숙소 리뷰] 푸리 붕아 비치 코티지

    헤헤 롬복 다녀온지도 10여일이 지났네요. 요즘 좀 여유가 생겨서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여기에 모두 풀어볼까 합니다. 일단 제가 롬복에 있는 동안 2박을 신세졌던 푸리 붕이 비치 코티지부터요. 제가 신혼 여행 등으로 롬복을 다녀온 ...
    Read More
  2. 허니문, 롬복에서의 시간을 추억하며..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간 그 시간... 잊지못할 아름다움을 지닌 롬복의 시간을 추억해봅니다^^ (인물 사진 위주라..사진을 많이 올릴수가 없네요 ㅋㅋㅋ) 저희들은 발리 2박, 롬복에서 3박을 하는 자유일정을 잡았고 롬복에서는 cat tour의...
    Read More
  3. 길리 뜨리왕안 물속~~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Read More
  4. 숙소리뷰)빌라사양사양 부띠크&스파 추가

    밤이 지나고 롬복에서의 마지막 아침날!!!!! 오전 8시가 조금 지나자 (-요청한 시간이었음) 숙소 바깥으로 사람들이 왔다 갔다하네요. 아침상을 차려주려나 봅니다. 한참을 뒹둥뒹굴하다 바깥으로 나가보니 근사한 아침식사가 배달되었습...
    Read More
  5. 숙소리뷰)빌라사양사양 부띠크&스파

    부킷셍기기에서 체크아웃하고 짐 맡겨놓고선 어제 레디님에게 약속드린대로 셍기기 내 캣투어 사무실로 갑작스럽게 들이닥쳐보기로 한다. 주섬 주섬 선물로 드릴만한 것도 챙겨서 길을나섭니다. (레디님께 받은거에 비해 선물이 너무 약소...
    Read More
  6. 마타람 주변 구경하기!!!

    일요일입니다. 오전에 예배를 드리고 레디님의 도움으로 오전은 마타람 주변을 곳곳 다녀보았습니다. 첫번째로 간 곳은 마유라 물 궁전!!!! 궁전안에 들어가서 맨 처음 본 것은 자유로이 뛰어다녀 유독 행복해보이던 닭들... (그래서 이 ...
    Read More
  7. 옴박보다 부킷셍기기

    후기를 쓰고 나서야 알게된 사실.,... 우리가 옴박에서 머물렀던 룸까지도 업그레이드 된 거였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겪고나서도 믿기지 않는 숙박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좋게 다음 후기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21 Next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