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ostedAug 29, 2010

뜨라왕안)빌라옴박 및 더비치하우스 숙소 후기

by 절대호감 Views 3992 Likes 1 Replies 3

일출을 꼭 보리라 다짐하고 일어났건만...

어느덧 새벽 6시 30분....방에서 조금 뭉기적 뭉기적 거리다보니

어느새 환~~해졌네요..

첫번째 일출보기 시도는 이렇게 어이없이 놓치고 말았습니다.

바깥으로 나가보니 벌써 해변에는 현지인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하네요...티셔츠, 악세라리 등등 오늘 판매할 물건들을 모여 정리들을 하고 계십니다......

조금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 다시 숙소로 와서

다시 한 번 딥슬립을~~~ㅋㅋㅋㅋ

 

 

 

일어나 부페식의 맛난 조식을 먹고나서는 이리 저리 다른 숙소들을 기웃거려봅니다.

음...날씨가 조금 흐리네요..

 

1283050150.jpg 
 

 

화장실이 특이하여 사진에 담아봅니다.

1283052783.jpg 

 

그리고 나서는 캣투어에서 본 '믿을만한 환전소'에 다녀오니 벌써 레디님과 만나기로 한 시간이 다 되어 오네요..

(*http://cattour.co.kr/?mid=tip&document_srl=20652 -캣투어 여행팁란에 올라온 글

믿을만한 환전소 정말 믿음이 갑니다..창구에서 환전하고 영수증 써 주고 5만루피가 아닌 10만 루피 단위로 환전해 주시공~~~//친절하십니다.^^)

 

방으로 돌아와 얼른 짐을 싸서 로비로 가니 레디님이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시며 벌써 나와 계십니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비포장 도로의 거칠음을 느끼다 보니 어느새 선착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짐은 옴박으로 바로 갈 것이며 오늘 타고갈 배의 선장님 또한 아주 믿을만한 분이니 안심하라는 말과 함께

굿~~베이 하고 떠나십니다. 

 

인상 좋으신 선장님과 귀여운 아드님과 함께 통통통~~출발합니다.

둘 다 배의 가장 앞자리에 앉아 낭만에 젖어 있을때쯤~~

어느 순간 속력을 내기 시작한 배는

우리에게 옵션으로 거친 물살의 해수 샤워를 선물합니다.  쫘~~~아

선장님께서 뒤로 들어오라는 친절한 신호를 하셨음에도 괜찮다고~~앞좌석의 옵션 사항을 꿋꿋이 즐겨주니

내릴때쯤엔 전신이 촉촉히 젖어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하는 바다 색깔에 연신 와~~~와~~~하다보니..

옴박 선착장 바로 앞에 도착에 내려주시고 또 바로 직원들이 나와서 옴박으로 짐을 옮겨주시니 큰 캐리어의

불편함에서 잠시 해방됩니다~~꺄~

예쁜 바다색깔과 주변의 풍경 그리고 옴박의 첫느낌에서 바로 열대 휴양지의 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옴박 입구에 바로 있는 수영장 한가득~~있던 서양인들과 풀바에서 들려오는 요란한 음악소리와  로비 입구에 한가득 있던 캐리어들....시끌벅쩍한 풍경이....참 인상적이더랬습니다.



 

 

야외 테라스나 해먹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없었다는....ㅠ.ㅠ 그 점이 가장 아쉬운 점이 아닌가 싶지만

대신 시원한 내부에 저렇게 넓찍한 데이베드가 있어 아이가 있으신 분이나 3명이서 오신 분들도

넓직하게 이방을 사용할 수가 있다는 장점

조기~~~ 빛이 들어오는 곳으로 나가봐면 욕실이 나옵니다.

1283052082.jpg

 

 1283051995.jpg 

 

 

세면대엔 요렇게 매일 매일 리필되는 무료 생수 2병과

 

1283052118.jpg 

 

비누, 칫솔, 샴푸, 린스, 바디샴푸, 등이 모래위에 예쁘게 셋팅되어 있습니다.

1283052828.jpg

 

그러나 우리가 가장 좋아했던 공간은 저렇게 하늘이 뻥 뚫린 정글샤워!!!!!! 예~~~~

(방 옆이 바로 식당이라 아침마다 빵굽는 냄새를 맡으며 샤워 할 수 있어요~~킁킁~~~ㅋㅋ

아!! 그리고 세면대, 샤워기에선 다 소금물이 나옵니다.  그러나 버뜨.. 저 옆에 갈색 항아리 위에 있는 수도에선

생수가 콸콸~나옵니다)

1283052851.jpg

 

욕실에서 우리가 막 떠들고 있는 동안 누군가 우리방에 다녀갔나 봅니다.

웰컴드링크가 짜자잔~~~~~

문도 잠그지 않고 있었다니...ㅋㅋㅋㅋ

 

1283053124.jpg 
 

자~~이제 숙소 바깥으로 나가봅니다.

멀리 나갈 생각도 안하네요..

바로 요렇게 숙소 바로 앞에 있던 빌라 옴박 레스토랑으로 고고씽~~~

자리에 앉자 마자 정말로 듣던 대로 이곳엔 동양인들 보기가 드문지..

가족들과 같이 온 백인 아저씨가 갑자기 우리테이블로 오더니 우리 사진 좀 찍어도 되겠냐며 찍어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83053246.jpg 1283053285.jpg 1283053515.jpg 

1283053308.jpg 1283053332.jpg 
 

또, 한참을 앉아있는데.... 이런 진귀한 풍경이....

모든 물자를 본섬에서 실어 나른다는 소리는 들어 알고 있었지만....고장난 자판기를 수리키 위해

저렇게 보트에 같이 실어 내 보내네요...ㅎㅎㅎㅎ 앉아있던 승객들이 다 일어나서  웃으면서 도와주고

하~~~~신기합니다...
 

1283053611.jpg 


 

이렇게 이렇게 하여 들뜬 우리들은 갑자기..

3박하기로 한 일정을 급변경하여 1박 더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레디님에겐 롬복에서의 1박을 취소해달라는 전화를 드리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러자니 갑자기 뜨라왕안은 2박만 예약해 놓고 온 상황이라 남은 2박을 해야 할 숙소를 알아보아야 했기에

마음이 급해집니다.

 

일단 무조건 북으로 북으로 걸어 올라가면서 숙소를 하나씩 훑어보기로 하고 길을 떠나보는데..

오~~이런!!!!!

가는 곳 마다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어며 Full 이라 하네요...혹시 모르니 내일 아침에 다시 오라는 인사말도 잊지 않습니다.

지니님의 도움으로 알게된 숙소인 따나기따, 굿허트 방갈로, 드림빌리지, 블루비치 코네이지 등등 다 다녀보았지만...방도 없었거니와..진짜 듣던대로 비수기 요금과도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가격을 제시합니다.. 대부분 80만 루피아 이상 ㅠ.ㅠ. (아래 사진은 지니님 사진임....왼쪽부터 블루비치, 굿허트, 따나기따)


1283076835.jpg
 

 

또 지나가다 보니 수영장도 딸렸고 나름 좋아보이는 숙소가 있어 들어갔더니(한글식 발음은 웅골 이었음...정확한 철자는 기억 안남....) 리셉션 직원도 친절했고, 혹시나 해서 방좀 볼 수 있냐 했더니 보안상 보여 줄 수 없다고 하는 등 믿음직한 행동을 보였다는 점과 이 숙소에 머물고 있던 덴마크인 노부부의 추천의 말로보아도 괜찮은 숙소 임에 틀림이 없었다. (덴마크인 노부부는 한국에서 입양한 두 딸을 의사, 변호사로 키우셨다며 자랑의 말과 함께 한국에 대한 지극한 호의를 보이셨던 게 너무 기억에 난다..)  다행히 방도 여유가 있어 예약하려고 물어보았더니 제시한 가격이 무려 1백 40만 루피아...ㅠ.ㅠ. 안녕히 계세요..하고 바로 인사드리고 나왔다..

 

빌라옴박과 비슷한 가격대이거나 조금 더 높다던 빌라 알마릭에도 다녀왔지만...일단 겉모습에서부터 조금  가격대 대비 실망을 하였지만....방도 없다.  (다다음날 자전거 타면서 가보니 알마릭 지나 더 북쪽으로 북쪽으로 가다보니 그쪽에도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고급 숙소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쭉~~~둘러보고 우리가 내린 결론.....빌라 옴박이 진짜 좋은 곳이었어...완전 젤 좋아.....

인기 많은 이유가 있었어.....남은 하루 숙박비용은 50만 루피아 정도로 예상하고 있었는데..결국에는 옴박값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만한 숙소는 없고....

 

(동시에 어깨를 들썩이며)그냥 빌라 옴박 3박 예약 할 껄 그랬어...3박 예약 할 껄 그랬어~~~~~~~

 

실망을 하며 옴박으로 다시 걸어 오던 중 길이 너무 예뻐 한 번 들어가보기로 했는데....

수영장도 딸려있는데 비싸겠지? ((규모는 소규모래도 수영장이 있고 미관상 이뻐 보인다 싶은 곳은 백만 루피아 근처였음..))그래도 혹시나 보기나 하자......

 

1283054712.jpg 

1283055612.jpg 

 

인상 좋은 아저씨가 우리를 맞으며 빈방이 있다는 반가운 답변을 들려주신다.

 그것도 1박에 팬룸은 48만 루피아,  에어콘룸은 60만루피아...

올레!!!!!!!!!!!!!!!!!!!!!!!!!!!!!!!!!!!!!!!!!!!!!!!

그럼 방 좀 볼 수 있냐고 하니 그건 숙박객이 있어 보여 주기 어렵다고 한다. (실망을 하였지만 오히려 안심~~ 백인이 운영하던 어떤 곳은 손님 몰래 빈방이 아닌 숙박객이 묵고 있던 방을 보여주기도 했었음.,..)

그럼 가격 좀 깍아 줄 수 있냐고 하니 그것도 불가능하단다. 대신 조식이 엄청 좋은 곳이란다.

(묵어보니 진짜로 조식 엄청나게 좋았다. 특히나 음료, 과일쥬스 달라고 하면 다른 곳이랑 달리 직접 주문받아 과일을 통째 갈은 과일 주스를 준다.  또, 아이스라떼 먹고 싶다고 하니 또 직접 에스프레소에서 내려서 시럽이랑 같이 갖다 준다. 조식 먹은 식당이 낮에는 까페로 운영되는 곳이라 쥬스와 커피가 까페에서 판매되는 것과 똑같은 것으로...)

1박 디파짓으로 10만 루피아 받으시고 영수증 써주시고 전산 작업 확인해 주신다.

 

돌아나오며 혹시나 해서 몰래 저 골목 끝으로 들어가보니

어라? 생각보다 규모가 크다. 나름 풀빌라도 있다.

숙소도 아기 자기 하고 예쁘다...

팬룸 3채가 모인 곳으로 살짝 들어가 보니 외국인 커플이 있다.

혹시나 해서 여기 지내기에 어떻냐고 하니

외국인 왈: 여기 완전 좋다. 가격도 착하고 아침도 완전 맛있다. 방 시설도 좋아. 한번 올라와서 보겠니?

1283055877.jpg 

1283075295.jpg 

 

이렇게 친절히 자기 방이랑 숙소 안을 둘러볼 수 있게 허락해줬다.

그리고 캐노피가 달린 침대에 (욕실과 방도 나름 깨끗하다~~창문과 덜컹거리는 방문이 조금 걸리기는 했으나

들어오면서 보니 등판에 '보안'이라고 적힌 직원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고 해서 안심.._)

세면대,샤워기 모두 생수가... 그리고 비밀 금고도 있다.

 

완전 좋다~~

(다음날 가서 놀란 사실은 그 외국인커플들이 보여줬던 방이 우리 방이 되었다는..ㅋㅋㅋㅋㅋㅋ그리고 서비스면에서도 좋았다. 저녁때 저 테라스에 앉아있으니 발 밑에 피울 수 있는 모기향도 친절히 갖다주고 부탁하는 것은 거의 다 해결해주었다.)

 

다시 나와 리셉션으로 가서 1박이 아닌 2박을 요청했다. 그리고 2박 하는 대신 1박당 45만 루피아에

머물기로 하고 전산작업까지 확인한 후 기쁜 마음으로 옴박으로 돌아왔다~~

1283055915.jpg 

 

이곳 더 비치하우스...빌라 옴박 바로 옆이다..(빌라옴박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는 방향...까페 하나 지나 바로 있음)

 

푸근한 마음으로 돌아오고 나니.

어느덧 해가 진다..

 

갑자기 빌라 옴박 방향부터 주변 까페들이 영업변경을 시작한다.

다들 테이블보를 갈고 바베큐를 판매하기 위해 분주해진다.

바베큐 가격은 좀 있어 보였으나 좋은 점은 바베큐 메뉴 하나만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옴박 바로 옆집(아마도 scallywags 였던 듯..ㅋㅋ)에서 식사를 하며 멍~~~때리다 보니 하루 해가 다 갔네요..ㅋㅋㅋㅋㅋ

이날 후기는 이렇게 급 마무리..ㅋㅋㅋㅋㅋ

 

  • ?
    지니 2010.08.30 12:09

    절대호감님께 말로만 듣던, 길리에서의 일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서 들으니 또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저 beach house는 숙소도 괜찮지만 정말 카푸치노가 예술..호주인이 운영하는 숙소겸 레스토랑인데 scallywags 다음으로 저도 좋아하는 곳이에요.. 아 이렇게 얘길 하고있으니 가고싶네요.. 정말 저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멍~하니 커피한잔 하고싶네요!!


    절대호감님의 숙소운이란.. 빌라옴박에서도 이어졌네요. 참고로 위에 보여주신 사진은 수페리어 룸붕테라스가 아닌 [디럭스 옴박룸]이에요.. 성인3명까지 묵을수 있는 객실로... 수페리어룸붕헛->디럭스옴박룸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신것같아요. 하하하 다음번 여행엔 저도 절대호감님과 같이 여행할래요. 숙소운이 저렇게 따라줄수가 없네요.. :) 

  • profile
    레디 2010.08.31 15:34

    어랏? 지금 사진에 있는 방은 수페리어 룸붕헛도 아니고 수페리어 룸붕테라스도 아닌데요? 지니님 얘기대로..

    디럭스 옴박룸 아니면 패밀리 방갈로.. 둘 중 하난데.. 수페리어 룸붕헛은 좀 좁아요. 침실이 2층에 있구요. 이야~ 이제보니 빌라옴박에서까지 객실이 업그레이드 되었었네요. ㅋㅋㅋ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호텔들의 방이 다 업그레이드 된거네요. 현재로 제가 아는 것만 4개 호텔. 4개 호텔 모두 업그레이드 라니.. 여행은 이런 분이랑 같이 다녀야..

  • ?
    절대호감 2010.09.01 17:19

    우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대박이네요~~~~~~~~~~~~~~~~~~~~~~ㅋㅋㅋ 옴박은 2틀 내내 저 방에 머물렀었는데 업그레이드 된지도 모르고 "방 되게 넓다" 이러면서 지내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업그레이드!!! 이렇게 쉬운거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대요?  정말 롬복에서의 숙박운은 정말 기적의 연속입니다. ㅋㅋㅋㅋ롬복~~사랑합니다. 이런 행운 진짜 처음이에요. 한번도 어려운데 네번이나 ㅋㅋㅋ ㅋㅋㅋㅋ^^ 다음번엔 저도 지니님이랑 레디님이랑 꼭 같이 여행가고 싶습니다. ^^ ㅎㅎㅎㅎ


여행후기

여러분들의 즐거웠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 슬라맛 빠기!!!

    슬라맛 빠기~~~하니 다들 웃으며 빠기~~~해 주십니다. 친구는 자고 있었던 지라 셀프타이머로 일출보기 인증샷 한 장 찍어주시고 옴박 근처를 어슬렁 어슬렁 해 봅니다. 다른 숙소도 어슬렁 어슬렁 슈페리어 룸붕헛 근처 뒷골목도 어슬렁...
    Read More
  2. 뜨라왕안)빌라옴박 및 더비치하우스 숙소 후기

    일출을 꼭 보리라 다짐하고 일어났건만... 어느덧 새벽 6시 30분....방에서 조금 뭉기적 뭉기적 거리다보니 어느새 환~~해졌네요.. 첫번째 일출보기 시도는 이렇게 어이없이 놓치고 말았습니다. 바깥으로 나가보니 벌써 해변에는 현지인들...
    Read More
  3. Selamat datang!!!!!!

    우연히 발견한 길리뜨라왕안 사진 한장에서 시작된 온라인상에서의 여행이 2년반이 지나 현실로 이어지다니.. 그 당시 그 사진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어떤 힘이 있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레디님과 지니님이 캣투어를 시작하...
    Read More
  4.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길리아이르섬'의 쪽빛바다를 기억하며~~! ^^(2)

    사진첨부만합니다... ^^ 즐겁게 감상하세요!!!!
    Read More
  5.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길리아이르섬'의 쪽빛바다를 기억하며~~! ^^

    꼭 가리라 마음먹었던 롬복을 인도네시아생활 2년 반만에야 가게되었당... 벼르고 벼르던 여행인지라... 기대에 부풀어 비행기에 올랐다. 시차가 있어... 한시간 남짓한 시간에 도착한 롬복엔 보슬 보슬 비가 내리고 있었다. 제법 복잡한 ...
    Read More
  6. 단지, 여행자의 빠구스^^한 어느 아침.

    쓰다보니 길어진 트라왕안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모는 배를 타고 길리로 향합니다. 너무 심했나요?ㅜ ㅜ 미안해요. 맞습니다, 농담... 이제 정말로 출발합니다. 오손도손 다정하게... 아이의 아버지이지만.. 제일 예쁜 사람 이름만 물...
    Byjuly
    Read More
  7. [Rinjani National Park] 더위를 한방에 뻥~ Sendang Gila 폭포

    07:00 딸그락 딸그락 텐트 밖으로 아침을 여는 포터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느껴졌다. 다소 축축했던 자리를 털고 일어나 텐트의 지퍼를 열고 막을 걷어내니 아침 햇살이 린자니의 산기슭에 따스한 기운을 불어넣고 한의원을 하고 계시다는...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21 Next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