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해의 섬.. 길리 뜨라왕안 - 여행후기 

여행후기

postedJul 09, 2009

무공해의 섬.. 길리 뜨라왕안

by 쿄, Borneo Cat Views 2795 Likes 1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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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의 만남은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너무 다가서면 상처를 남기는 인간 관계처럼..

햇살과 당신과의 거리도... 어느정도 유지해 주는 쎈스..

너무 덤비다가는 화상을 입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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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릉찌릉...

매연을 만들지 않는섬 길리 뜨라왕안을 단시간에 돌아 보기 위해 자전거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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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특별한 관광을 원한다면...

잘빠진 말위에 앉아 승마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지..?

예상외로 편치는 않다.. ^-^;;

말의 움직임과 나와의 조화도 필요하지만 왠지 말이 불쌍하다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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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나무판 위에도 예술혼을 심은 길리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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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혼과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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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유로운 풍경 속에서 딱 364박 365일만 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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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깔의 바다...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있는  산호초...

하얗고 빛나는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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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나만의 Gili..!!

 - Kyo's -      


여행후기

여러분들의 즐거웠던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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