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투어-소개.jpg은 기간동안 인도네시아를 알차고 재밌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는 비단 인도네시아 뿐 아니라 여행을 계획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하는 바람일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다. 웹서핑을 통하여 해당 여행지의 핵심지역은 어디인지, 꼭 가봐야 할 곳은 어디인지, 무엇을 하고 지낼 것인지, 그리고 숙소는 어디를 선택할 것인지 등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이미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도 참고한다. 
 
그리하여 ‘나만의 여행’이 상상 속에서 서서히 완성돼 간다. 
결국엔 남들과 똑같은 일정으로 결론되어진다 하더라도, 혹은 나에게 적합한 최상의 일정이 되지 않더라도 그건 크게 상관없다. 이러한 여행의 준비 과정 또한 여행의 소중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준비과정 속에서 느끼는 희열과 설렘. 이는 ‘곧 떠나는 사람만의 특권’이라 할 수 있다.
 
 
투어는 이렇게 스스로 용기를 내어 여행의 출발선 앞에 발끝을 내딛으려 하는 여행자들을 존중하고 사랑한다. 그 과정이야 어쨌든간에 그들의 여행방법은 결국 항상 옳은 듯 싶다. 최고의 여행은 값비싼 여행이 아니라 스스로가 만족하는 여행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여행’이라는 인생의 한 항로를 운행하는 멋진 '선장'일 것이다.

당신은 언제든 망설임없이 지도를 펼치고 나침반을 꺼내며 망원경으로 주위를 살피면서 최상의 항로를 찾는다. 사소한 어려움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고 비록 물에 젖더라도 웬만한 파도 따위에 결코 뱃머리를 돌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당신은 스스로 정한 항로를 향해 거친 파도를 뚫고 거침없이 나아간다. 
 
캣투어는 인도네시아로 향하기 위해 항로를 찾는, 지금 당신과 같은 ‘선장’을 비추는 등대이고 싶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깜빡깜빡 등을 비추며, 우리 여기 있으니 걱정말고 어서 힘차게 오시라고.. 이제 그리 멀지 않았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다.